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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깡 한도 카드 나눠 쓰는 법

한 장으로 모자랄 때요.
나누는 순서가 있어요.

카드깡 한도 분산

카드깡 한도 나눌 때 볼 것

넷만 보면 돼요

장마다 잔액

앱에서 카드를 고르면 따로 뜹니다. 합쳐진 숫자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장마다 결제일

카드사가 다르면 빠져나가는 날도 다릅니다. 다음 달에 돈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날짜를 벌려 두시면 편해요.

명의가 본인인지

가족 카드가 섞여 있기도 합니다. 앞면 이름을 한 장씩 봐 주세요.

미납 여부

한 장이라도 밀린 금액이 있으면 그 카드는 빠집니다. 앱에 표시가 뜨니 금방 보이실 거예요.

카드깡 한도 나누는 순서표

어느 장을 먼저 둘까요

순서기준이렇게 잡아요
첫 번째결제일 먼 쪽우선
두 번째남은 금액 큰 쪽1분
그다음세 번째부터1분
보류다음 결제일 뒤로2분

카드깡 한도 나눌 때 챙길 점

네 가지만요

카드 이름을 같이 적으셨나요

숫자만 적어 두면 어느 카드였는지 금방 헷갈립니다. 카드사 이름을 앞에 붙여 두시면 통화에서 바로 맞춰 볼 수 있어요.

결제일을 나란히 놓으셨나요

같은 주에 몰려 있으면 나누는 뜻이 옅어집니다. 날짜가 열흘 이상 떨어진 두 장이 가장 편하게 굴러갑니다.

남는 금액을 세어 보셨나요

두 장을 합쳐도 모자라면 날짜를 미루는 쪽을 먼저 봅니다. 결제일이 지나면 자리가 돌아오니까요.

입금 계좌를 정하셨나요

카드는 나눠도 받으실 계좌는 하나면 됩니다. 본인 명의로 평소 쓰시는 통장 하나만 정해 두세요.

카드깡 한도 자주 묻는 질문

나눌 때 자주 와요

카드 두 장을 합쳐 쓸 수 있나요?
합산은 안 되지만 나눠 잡는 것은 됩니다. 카드사가 서로 다르니 하나의 숫자로 묶이지는 않아요. 대신 필요한 금액을 두 몫으로 나눠 장마다 따로 진행하면 됩니다. 결과로 받으시는 돈은 한 계좌로 들어갑니다.

나누는 몫은 남은 금액에 맞춰 정합니다. 한쪽에 여유가 많으면 그쪽을 크게 잡는 식이에요. 장마다 숫자를 적어 주시면 어떻게 가르는 편이 나은지 계산해 보여 드립니다. 카드가 세 장 이상이어도 방법은 같습니다. 다만 장수가 늘수록 맞춰 볼 자리도 늘어 조금 더 걸립니다.
어느 카드를 먼저 쓰나요?
결제일이 가장 먼 카드부터 두시는 분이 많습니다. 청구가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길어 준비할 여유가 생기니까요. 반대로 이번 주에 결제일이 걸린 카드는 뒤로 미루시는 쪽이 편합니다.

남은 금액이 큰 카드를 먼저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 장으로 끝나면 맞춰 볼 자리가 하나로 줄거든요. 둘 중 무엇을 앞에 둘지는 언제까지 돈이 필요하신지에 따라 갈립니다. 날짜가 급하면 큰 쪽, 여유가 있으면 결제일 먼 쪽이 낫습니다. 두 숫자를 다 주시면 같이 정해 드릴게요.
가족 카드도 쓸 수 있나요?
본인 명의 카드만 됩니다. 카드 앞면에 적힌 이름이 기준이에요. 가족 카드는 명의가 다른 분으로 잡혀 있어 확인 단계에서 멈춥니다. 지갑에 섞여 있는 때가 많으니 한 장씩 보셔야 합니다.

가게를 하시는 분은 사업용 카드가 같이 있기도 합니다. 그때도 앞면 이름만 보시면 됩니다. 헷갈리시면 카드사 이름과 앞면 이름을 문자로 적어 보내 주세요. 쓸 수 있는 장이 무엇인지 먼저 골라 드립니다. 골라 두고 나면 다음부터는 훨씬 빠릅니다.
나누면 받는 금액이 줄어드나요?
나눈다고 실수령액이 따로 깎이지는 않습니다. 조건은 금액과 카드 상태를 보고 정해집니다. 장수 자체가 기준이 되지는 않아요. 다만 카드마다 조건이 다르면 합쳐진 숫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누기 전에 각각 얼마가 들어오는지 먼저 들어 보시는 쪽을 권합니다. 두 장으로 가른 경우와 날짜를 미뤄 한 장으로 하는 경우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시면 돼요.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 두 줄로 보여 드립니다. 듣고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고르신 뒤에 진행하면 됩니다.
나누면 시간이 더 걸리나요?
맞춰 볼 자리가 늘어 조금 더 걸립니다. 장마다 상태를 보고 진행하니 한 장일 때보다 단계가 늘어나요. 그래도 미리 숫자를 적어 두셨다면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가장 오래 걸리는 자리는 통화 중에 앱을 켜서 숫자를 찾는 때입니다. 카드사 이름과 남은 금액을 미리 줄 세워 두시면 그 시간이 사라져요. 문자로 먼저 보내 두시고 전화를 주셔도 같습니다. 받아 두고 계산해 놓으면 통화에서는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두 장이어도 짧게 끝납니다.
입금도 나눠서 들어오나요?
받으실 계좌 하나로 들어갑니다. 카드를 나눴다고 통장을 여러 개 두실 필요는 없어요. 본인 명의 계좌 하나만 정해 주시면 그쪽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중간에 계좌를 바꾸시면 확인을 처음부터 다시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평소 쓰시는 통장으로 미리 정해 두시라고 말씀드려요. 은행 이름과 계좌번호를 문자로 한 번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다음에 다시 연락 주실 때는 그대로 이어 갑니다. 새로 보내실 일이 줄어듭니다.
청구서도 따로 오나요?
카드마다 따로 옵니다. 쓰신 카드사별로 각각 청구돼요. 결제일도 다르니 나가는 날이 두 번으로 갈립니다. 한 번에 몰리지 않아 오히려 편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두 날짜를 다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메모에 카드 이름과 결제일, 예정 금액을 같이 적어 두세요. 한쪽이라도 잔고가 모자라면 미납으로 넘어가 다음이 막힙니다. 자동이체 계좌에 미리 넣어 두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날짜 계산이 헷갈리시면 통화에서 같이 세어 보겠습니다.
카드가 한 장뿐이면요?
한 장이어도 그대로 됩니다. 남은 금액 안에서 잡으면 되니까요. 필요하신 돈이 그보다 크면 날짜를 미루거나 금액을 낮추는 두 방법을 봅니다. 어느 쪽이 나을지 같이 정해 드려요.

결제일이 이번 주 안에 들어 있다면 기다리시는 쪽이 대체로 낫습니다. 빠져나간 만큼 자리가 돌아오니까요. 오늘 꼭 필요하시다면 지금 숫자로 잡을 수 있는 금액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그 숫자를 듣고 정하셔도 됩니다. 두 가지를 다 계산해 나란히 놓아 드릴게요.

카드깡 한도, 장마다 숫자를 주세요

카드 이름과 잔액이면 돼요.
가르는 방법을 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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